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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1) 한국지엠 '인천부품물류센터 폐쇄반대' 기자회견

관리자 | 2019-05-21 14:55:40

조회수 : 1,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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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인천부품물류센터 폐쇄반대' 기자회견

일시: 2019년 5월 21일 12:00~

장소: 인천부품물류센터 앞

 

 

금일 한국지엠 '인천부품물류센터 폐쇄반대'를 위한 기자회견이 12:00부터 인천부품물류센터 앞에서 진행되었다.

 

지난 5월16일 시저 와타나베톨레도 한국지엠 부사장은

'인천부품물류센터'를 5월24일 까지 운영하고 폐쇄한다는

메시지를 2019년 단체교섭 요구안을

확정하고 있던 임시대의원대회가 있던 날 기습적으로 보내 왔다.


 

인천부품물류센터 부지가 오는 7월로 계약기간이 만료 된다는 것을

핑계로 폐쇄를 하고 세종물류와 통합을 한다고는 하지만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비율이 2:8인 세종물류로의 통합은 정규직의 비정규직화로 비용을 줄이고자 하는

뻔히 눈에 보이는 꼼수이다.

 

인천부품물류센터는 정비 전체 물량의 약5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사실상 수도권 정비망의 심장이라 할 수 있다.


 이렇듯 수도권에 부품을 공급하며

 이익을 내고 있는 인천부품물류센터를 폐쇄하려는 회사측의 의도는 비난 받아 마땅하다.

 

한국지엠 경영진에 다시 한 번 촉구한다.

인천부품물류폐쇄책동은 노조무력화와

 일자리 줄이기 그리고 구조조정을 위한 꼼수임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한국지엠 회사측은 인천부품물류폐쇄와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표적성 희망퇴직을 즉각 철회하고 대한민국과 인천지역의 발전에 기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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