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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8) 제67차 민주노총 정기대의원대회

관리자 | 2019-01-29 09:00:00

조회수 :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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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의 힘으로 사업장 담벼락을 넘어 사회대개혁으로!

2019년 67차 정기대의원대회

 

 

지난 1월28일 오후2시 KBS아레나홀에서 제67차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정부와 자본의 탄압을 뚫고 100만조합원을 돌파한 민주노총은

 사회양극화와 불평등 해소, 재벌체제 개혁 등 무거운 역사적 책무앞에 4대 핵심과제를 위해 150억 규모의 예산안을 제출한다"면서

 "조직노동자의 민주노총을 넘어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 전 국민적 개혁과제 실현에 앞장서는 민주노총의 정신을 구현할 힘찬 결의를 해내자"고 호소했다.

 


안건 회순통과 심의로 결정된 첫째 안건인

 '고 김용균 특별결의문은 중집회의에서 세부적으로 논의한 후

 결정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두번째 안건인 '2018년 사업평가 및 결산 건'은

 의무금 미납 납부 대책, 이해가 어려운 문장 수정 등의 질문을 토대로

안건 내용에 반영해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김명환 의장(위원장)은 17:10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건'을 상정하고

 17:30분까지 정회를 선포

 

회의 속회 후 '경사노위 참가' 안건을 심의했지만 의장이 회의 석상에서

수용 의지를 밝혔던 '산별대표자 수정안' 과반수 득표에 실패하자

 원안 심의를 중단했다.

 

산별대표자 수정안은 정족수 1273명 중 대의원 912명이 참석 투표 결과

 과반수 457명에 모자란 402명이 찬성함으로써 부결됐다.

 

집행부 원안에 대한 대의원들의 안건처리 요청이 잇따르자

김명환 의장(위원장)은 "이런 상태로 대대 안건을 진행가기보다

 새롭게 투쟁계획을 짜서 다시 임시대의원대회를 소집해 후속 처리하겠다"고 밝히고

 00시 06분 폐회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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