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3월 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3월 내년(2006년) 3월에는 전원 복직 이라는 말이 멀게 만 느겨졌지만 세월은 유수처럼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노동조합에 서운한점이 많은 것도 사실 이지만 노동조합에서 이번 3월 전원
복직 약속을 지켜 준다면 봄 했살 눈 녹드시 모든 안좋은 감정은 녹여버립시다.
3월복직이라고 대부분의 미복직자들이 다니는 직장을 정리 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가슴벅찬 3월 기다리고 기다리던 3월 미복직자 가정에 행복이 충만할 수 있도록 회사와 조합에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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