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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생각해주십시요\"

글쓴이 : 조합원 날짜 : 2006-03-04 (토) 20:15 조회 : 1597
정말 노동조합을 사랑하고 회사를 사랑하는 조합원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노보가 정말 안타깝게 보였습니다
제 조직이나 정원투와 서로 생각이다를때 그걸 구구절절이 설명하는게 왠지 궁색해보입니다  변명처럼들리구요   좀더 그들과 머릴맞대고 문젤해결해보려는 노력이 부족해보이구요   정말 한번 더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해주십시요  

초심과하심 2006-03-04 (토) 21:24
정말 못말리는 이성재집행부입니다.
현장조직 소식지마다 토를달고 개거픔 물고
사실이 아닌것을 진실인양 호도하고....
이게 이성재가 말하는 초심이고 하심인지 묻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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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복직자 2006-03-05 (일) 18:18
미복직자의 복직문제를 어찌 복직자단체와 아예 상의도 없고
완전 배제까지 하면서 비밀리에 노동조합과 회사만 처리할수
이는지 ... 규탄행사도 그렇고...
앙꼬없는 찐빵.. 김치없는 라면... 맛도없고 의미도 없는건데
하기사 그런걸 쳐먹는 괴짜들도 있긴하지만
1000명 복직자중 800명이 넘게 회비를 낸다는데
집행부는 정원투가 복직자중 일부만 지들끼리 임으로
단체만들어 지이랄들 한다는식으로 헛소리를 하고 있으니..
집행부사람들 해고돼서 고생해봤으면 정원투 저리 괄세안할긴데
특히 홍보물쓰는 사람 실장인가/ 투쟁시늉하다 차팔러다녔다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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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2006-03-07 (화) 09:53
8500여 조합원 중에 정원투만 있는가 한심하군여 나머지조합원은 조합비만내는 머슴 들 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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