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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을 빌미로 19대집행부는 몇번을 울리는가

글쓴이 : 미복직자 날짜 : 2006-03-04 (토) 12:33 조회 : 1499
항상 노동조합에 가면 여타집행부들은 자기조직 챙겨복직을 시켰지만 19대집행부는
공평하게 어려운 동지들 먼저선정 복직시킨다고 누누이 강조하든 상집간부들 그런데
현실은 정반대로 허울좋은말 책임못지는글 새빨간 거짓 투성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복직만을 손곱아 기다리는 미복직자가 있는데도 신규 정규직을 채용하는데 집행부
핵심측근 친인척으로 채워젔다고 하고 복직시키는 선정과정도 집행부와 연관된
사람들을 복직시키고 노동조합에 찻아가 고충을 말하면 자주그렇게 찻아오면 제일
늧게 복직시킨다고 공갈을 쳐대는 상집간부들 또2월초 노동조합의 공식기관지인
민주광장에다 2월말까지 300명 복직시키고 나머지 인원은 3월말까지 전원 복직된다
고 그렇게 떠들어 그사실을 믿고 다니든 직장까지 끝내고 신체검사 마친지가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그에대한 말한마디없는 집행부를 보면서 이젠기다리다 지처 짜증이
난다 정리해고 당할때는 원칙도 기준도 모른체 당했고 이젠 노동조합 집행부에
당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과 분노가 치솟는다 19대집행부는 무책임하게 방관
하지말고 민주광장에 낸내용의 책임을지고 현재돌아가고 있는 현상황을 공개적으
로 긴급공유 시키길 바란다 정리해고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서?....


궁금이 2006-03-04 (토) 18:24
미복직관련된 최근소식들을 조직실에서는 알려주세요. 2월말 복직 신청한 미복직자명단및 3월 복직계획을 소상히 알려주세요. 논의해야한다고들 하시는데 그전 신체검사이후 어떻게 할건지에대해서 전혀 언급이 없다는 것은 이해가 않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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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2006-03-04 (토) 21:48
말도많은 이성재집행부들아!
현장조직 소식지나, 정원투선전물에 칼날서린 비방유인물
즉각즉각 내듯이 이런 절절한 사연에 시원스럽 답변한번 해보소.
너희들 꿀쳐먹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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