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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장 드림-

글쓴이 : 슬픈미복직자 날짜 : 2006-03-10 (금) 12:25 조회 : 1608
많은 인고의 시간을 보내고 이제 복직의 시간이 다가 왔습니다.
굳이 미복직자의 아픔을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그 아픔은 말로서
표현 할 수 없을 겁니다.
이제 2월과 3월경이면 전원 복직하게 됩니다.
민주광장을 통해서 연락두절 미복직자 명단을 공개하여 찾고 있으며
일간지 신문 공고 및 공장내 최종 연락되지 않는 조합원까지 계속 찾을 것이며
공중파 방송에 대한 광고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막대한 방송광고에 대한 금전 문제에 대해 회사측에 요구할 예정이오나
사측이 끝내 거부할 경우 자금난에 막히게 되며 여기에 대한 구체적 대책이
수립되지 않아 세세하게 설명 드릴수 없습니다.
조합원께서도 연락되는 미복직자가 있다면 수소문해서 함께 노동조합에
연락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미복직 되신 조합원께서도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 편집부장 드림-----

노조간부님들 이제는 책임 지실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때와 지금 상황이 달라졌다고 한다면 불과 한두달을 앞을 못보고 일하시는
간부님들을 믿고 어떻게 조합원들이나 향후 미복직자들이 조합을 맡기겠습니까?
절대로 간부님들을 깍아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최선에 최선을 다해주세요..

아빠의 행복 2006-03-10 (금) 12:29
이제 2월과 3월경이면 전원 복직하게 됩니다.
민주광장을 통해서 연락두절 미복직자 명단을 공개하여 찾고 있으며.........
얼마나 반가운 소리였나,,
하지만 신검도끝나고 3월이되었건만 ..가족볼 낯이없다.
속히 복직을 서둘러주세요.
그것만이 조합이 떳떳이 설수있는 길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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