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소위원 간담회 내용에 대한 소위원입장
전체공청회에 조합원이 모인 자리에서 보여줬던 대의원들에 대한 믿음이 이번 대소위원 간담회에서 나온 대의원들의 입장으로 한번에 무너지고 말았다.
소위원들은 지금까지 진행되어진 과별협의 내용을 공개요구하자 대의원들은
절대 공개할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단 한명의 대의원이 끝날때까지 대의원 모두가 함께하기로 했다는 말은 들은
소위원이 한 둘이 아닌데, 누가 그런 소릴 했냐며 잡아 떼며,
대의원 7,80% 가 인정하면 모두가 가야하는것 아니냐며 말을 뒤집었다.
도데체 누구를 위해 대의원 활동을 하느지 알 수가 없는 노릇이다.
조립1부 품관1부 소위원회는 대의원 맘대로 부서협의를 진행하는 것을
결사 반대하며, 보다 강도높은 투쟁으로 조합원과 함께 할 것이다.
악! 대의원이 소위원 대자보 탈취!
지난주 GM 왜고너 회장이 부서에 온다고 관리자들이 난리칠때
게시판에 붙여 놓은 소위원 대자보가 대의원의 손으로
떼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의원은 이번 사건에 대해 공개 해명해야 하며
이후 재발방지에 대한 입장도 분명히 밝혀야 한다.
우리 소위원들은 부서협의가 조합원의 입장에서
이루어 지도록 아침 출근투쟁을 계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다.
이에 전체 조합원의 자발적인 출근투쟁참여를
적극적으로 환영합니다.
조합원과 함께 투쟁해서 부서협의 승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투쟁
조립1,품관1부 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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