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문제는 비정규직들이 풀어야할 숙제요 정치인의 숙제이지 현재의 힘으로는 어찌할길이 없다 누구나 다 평등하기를 원하는가 공산주의도 엄연히 계급이 존재하거늘 자본주의 사회에서 계급이 없어지기를 바라는가 모두가 평등한 세상은 없다 옛날 신돈이 노비가 없는 세상을 꿈꾸지는 말로는 비참한 개죽음뿐이었다 시대에 묻어서 흘려가기를 ...............
부평조합원2006-03-25 (토) 14:36
순리에 순응하라님의 말씀은 현제 비정규직의 문제를 노동자의 전체의 문제가 아니라는 말씀이신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노동자들의 문제를 정치권에서 해결한적이 많았습니까?
적어도 대우자동차 아니GM대우노동조합원들은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된다고 봅니다.
과거 1750명이 정리해고 될때 지역 노동계 및 전국적으로 정말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봅니다.
그런 지금 비정규직인 조합원이 창원에서 고공투쟁을 하는 ㅈ시점에 이런 몰상식한 말로 조합원들을 흔들리게 하지 맙시다. 찾자가 도움을 못줄망정 맥빠지는 할 시간 있으면 잠이나 자세요?
투쟁 구호하고 자식들이 크기전에 비정규직 박살내자 ......결사투쟁 천만 노동자가 엄호 하고 지지 해도 모자란 힘인것을 왜들 이러십니까 우리자 잘먹고 잘살자고 비정규직 투쟁합니까 비정규직은 정규직의 미래이고 자식들(아들딸)에 미래입니다 자식이커서 비정규직되서 부모님 뭐하셨습니까 하면 무슨말을 하렴니까 그때 그냥 내일이 아니라서 보고 구경만 했다 하실렴니까 투쟁 하세요 내동생 내 아들 딸 을위해서요 자본은 비열 하죠 내일이 아니니까 너희들은 구구리 주는것이나 잘챙겨 먹으라고합니다 지금 자본가가 주는떡이 우리의 미래에 독이되어 돌아올것임을 명심 해야 할것입니다 이 추은 날시에 창원 공장 굴뚝에서추위와 썩어빠진자본가와이나라정권을향해싸우고 있는 동지들 부터 엄호하는것이 진정으로 그들과 우리의미래 그리고 자식에게 할수있는 최소한의 우리의 도리일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