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노동조합 19대 집행부는 지난번 민주광장에 하도급업체 횡포에 타격투쟁을 했다고 자랑스럽게 홍보물에 대대적인 홍보를 했다.
창원의 비정규직이 목슴을건 고공농성에 회사를 볼모로 하는 투쟁이라 했다.
정말 답답하다!
민주노총의 비정규직 법안관련 총파업 기간에 과연 노동조합 이라는곳이 자본가들이 하는 흑색선전에 나팔수가 되어 그들의 논리를 대변하다니 정말 안타까울 다름이다.
아직도 늦지 않았다
조속히 창원 비정규직 지회의 요구안을 적극 수용과 투쟁을 지원하고 더불행한 사태를 초래하지 말기를 바란다.
년초 모란공원의 전태일묘소를 참배했던 당신들의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한번 묻고싶다.
나와 당신의 미래가 고공농성자가 될수 있다는것을 알자.
비정규직도 정규직과 똑갇은 인간이고 노동조합과 조합활동도 보장 받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