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집행부때 닉 사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박덕재 정원투 의장이 300명 정도 모이는 정리해고자만
복직하면 더 이상의 문제가 없을거라고 한 것이 사실 인가요?
그 때 그것이 받아들여 졌다면
지금 복직하는 정리해고자들은 없었을 것이네요?
정말 짜증이 나는데요
뺑끼좀 그만 치세요
공식적으로 공론화하고 문제 삼아야 할 일입니다.
그리고 정말 위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에 대해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에 복직한 사람으로서 정말 궁금한 내용이라 물어 봅니다
모골이 송연해 지는 얘기라 정말 물어보고 싶네요
위 내용이 사실이라면 저는 복직을 못했을 것이네요?
이상한 말로 본질을 꼬지 말고 솔직한 답변을 바랍니다.
또 하나
정원투 의장의 조직은 어디인지 가르쳐 주세요 궁금합니다.비밀도 아닌데 그런거 숨기고 할 일은 아니잖아요?
다시 또 하나
예전의 그악하고 잔인한 노조탄압 행위에 대해선 공개적으로 사과와 반성은 했는지도 질문을 합니다.
설마 그전의 노조탄압 행위마저도 미화 하려는것은 아니지요?
다른 사람들은 의장님이 지금은 잘하고 있다고 감싸려 들지만
저는 용납이 안돼고 용서도 못합니다.
우리 소위원들이 대가리 깨져가며 전경들과 싸우며 ,
실명을 하며 회사노무들과 싸울때...공장 사수 투쟁할때
댁은 도장부 사수하던 사람이라서 저는 죽어도 당신을 용서 할수 없거든요.
위의 사실이 정말 이라면 반성 하시고, 사과 하십시오.
그러면 전체 복직자들이 의장님을 용서 하고 따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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