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24년 9월 이전 Q&A 게시판 > 24년 9월 이전 Q&A

총 게시물 3,482건, 최근 0 건
   

월스트리트저널’ 보도 “지엠대우가 지엠 살린다”

글쓴이 : 지엠 살린다” 날짜 : 2006-04-06 (목) 23:06 조회 : 1235
월스트리트저널’ 보도 “지엠대우가 지엠 살린다”

    지엠 “사실상 아시아 지부 역할 기대”
한때 골칫거리였던 한국의 대우자동차(현 지엠 대우)가 109억달러의 적자로 도산위기에 빠진 모회사 지엠의 회생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4일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지엠의 지난해 북미 시장 밖 판매량의 13%를 지엠 대우가 차지했다며, 지엠 대우가 중국 내에서 지엠이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로 부상하는 데에도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지엠은 지난해 처음으로 북미지역 밖 시장에서의 판매량이 미국내 시장 판매량을 초과했다.

지엠 대우는 한국의 환율 인상 압력과 취약한 한국시장 지배력, 생산량의 80%에 달하는 수출 판매망을 휘청거리는 모회사 지엠에 의존하는 등 적지 않은 약점이 있지만, 2005년 한해에만 85억달러의 매출에 6670만달러의 순이익을 올렸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신문은 또 지엠 대우가 100만대 이상을 판매하고 150여개 국가로 수출하면서 지엠 회생에 힘을 주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신문은 지엠 본사가 차를 빠르고 싸게 만드는 대우에 새로운 소형차 프레임 개발을 비롯한 대형 프로젝트를 넘기는 등 그 역할을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지엠은 또 2007년까지 대우에 약 3억달러를 투자하는 한편, 미국내 노동자 수를 줄이는 대신 한국내 고용을 늘리려고 계획하고 있다. 지엠은 현재 지엠과 대우 양쪽의 장점을 살려 아시아 지역에서 숙적인 도요타를 제치고 이 지역 최대의 자동차 회사로 부상하려는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대우가 사실상 지엠의 아시아 지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3,48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67  ★정원투 4/10 공권력 폭력만행 5주년 규탄대회★ 정원투 2006-04-07 1662
2266  월스트리트저널’ 보도 “지엠대우가 지엠 살린다” 지엠 살린다” 2006-04-06 1236
2265   GM대우자동차 임금인상을 기본급 대비 10% 가량 요구키로 +1 10% 2006-04-06 2501
2264     [re] 기본급 대비 10% ....믿어보자...그러나 +3 63,000원 2006-04-07 1860
2263  [알림]돌핀스킨스쿠버 정기총회 및 보수교육 실시 강경운 2006-04-06 1280
2262  긴급수배 +2 맑은물 2006-04-06 1955
2261     GM대우의 반환경적, 반권적 행위 보도자료 창원시민단체협… 2006-04-06 1491
2260     GM대우의 반환경적, 반인권적 행위에 대한 기자회견 성명서 +3 창원시민단체협… 2006-04-06 1934
2259  식당문제 +1 조합원 2006-04-06 2055
2258     [re] 식당문제 후생반장 2006-04-07 1459
2257     [re] 식당문제 +3 후 생 실 장 2006-04-07 1319
2256     [re] 식당문제 3333 2006-04-08 1375
2255  GM대우 창원공장 고공농성 회사 밥 많이 주면 오물 던진다고?” +3 국가인권위 2006-04-05 1877
2254  GM 대규모 자산매각 +2 매각 2006-04-05 1440
2253  과거사 +3 관망자 2006-04-05 1592
처음  이전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