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아온 발자취는 대단히 중요하다고 본다
과거의 행동에대해 부끄러운 점이 있을수있다고 본다
박덕재씨는 정리해고 분쇠투쟁에 참가하므로서 이전의 박덕재가 아니라 새로운박덕재로 거듭났다 2001년2월부터 지금까지 노동자의 대의를 위해 노력해온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과거에 대해 이야기는 할수있지만 지금현재 가장 열심히 활동하고있는것도 부인하지 못할것이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물고늘어지듯 과거이야기를 되뇌이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못하다
지금현재 얼마나 변화된 삶을 살고 있느냐가 관건이 않이겠는가?
열심히 하고있는 그에게 격려는 못할망정 비난할일은 아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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