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가 속한 부평공장 주위및 부평구의 지역은
대우차의 아성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것이다.
특히 대우차 공장이 활력을 되찾으며 지역의 요식업들은
날로 번창하며. 대우차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현실이다.
물론 지역에 있는 음식점및 술집이 대우차 직원들로
인해 장사가 잘되어 더욱 발전된다면 그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해가 거듭할수록 부평공장을 둘러싼 요식업
주들의 행태를 보면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떄가 있다
식당이 잘된다는 것은 그만큼 대우차 직원들로 인한
영업의 이익임에도 불구하고 요식업 업주들이 몰고
다니는 GM대우차는 불과 소수에 불과한것 같은느낌이다.
특히 동종사 차량인 소나타. 그랜져, 로체등 경쟁의 대상인
차량들들 버졌이 끌고 다닌다.
진정으로 이것은 아니다. 대우차 직원들이 배푼 정성만큼
최소한 대우차에 대한 믿음을 같고 신뢰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우일것이다.
과거 우리는 지역 요식업에 대한 차량 실태파악을 하여
대우차량을 보유한 식당이나 음식점에 한하여 회식을
하는 모습이 불과 몆년전의 일이다.
이제 요식업의 주인들도 다수가 바뀐상태이다.
토스카가 아무리 좋은들 우리가 속한 부평지역 아니
인천지역에서 우위를 점하지 못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우리 지역부터 토스카, 아니 GM대우차의 차량이 물결을
이루어야 할것이다.
한가지 제안하고 싶다
일과후 직장별, 직급별 단체별,개인별 회식을 할떄는
요식업 업주의 소유차량이 무엇인지 부터 확인하자
그리고 점진적으로 회사내 동료들에게 정보를 공유하자
대우차량을 소유한 요식업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보내자
애꿋은 중간관리자들에게 차량의 활당보단 대우차 주위의
요식업에 눈길을 돌려야 한다.
독버섯 처럼 대우차 직원의 단물만 빼먹고 차량은 따로 국밥으로
노는 요식업주에 대해 차별을 두자
이러한 글을 쓰는 나자신 또한 안타까운 심경이지만
요즘 대우차 테두리를 둘러싼 요식업주들의 행태에 참으로
서글픈 생각과 서운함이 들기에 이글을 띄웁니다.
직원들의 견해와 생각을 공유하고자 많은 리풀 및
찬반견해에 대한 토론방 제의를 건의하며 주의 동료들에게
다시한번 각인 시켜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노동조합 또한 과거와 같이 시간이 흐르면 현장의 여론을 토대로
지역 요식업에 대한 차량 실태파악에 나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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