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매출실적] GM대우 23% 늘어 7조5300억
[매일경제 2006.04.19 14:20:01]
자동차업계의 맏형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매출액 27조3837억원을 달성해 전년보다는0.3% 감소했지만 1위 자리를 지켰다. 기아자동차는 전년보다 4.9% 늘어난 15조9994억원의 매출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GM대우자동차도 전년보다 23.6% 증가한 7조531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사상 최대인 2조1883억원의 매출과 62.5% 신장세를 달성한 르노삼성차는 만도를 밀어내고 7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