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해고자 들이 이제 전원 재입사가 되었고 요구사항도 거의 다 들어주었는데
무슨 명목으로 해체 하지안고 요구사항 만 만들어 내는지?
너희들이 요구사항을 말하기 전에 조합원들이 50% 씩 어려울 때 그래도 함께
하자는 뜻으로 돈을 모아준것을 너희들 맘대로 만게는 2500 만원이상씩
나누어 가져가놓고 재입사가 된지가 언제인데 그돈에 대해서는 아무 말이
없는지?????
그돈은 어떻게 해결을 하고 갈 마음의 준비가 돼 있는지 한번 물어보자????
처음에는 정원투를 옹호하고 싶었지만 지금은 이게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디 나뿐이 그럴까 ?????????
조합원의돈 을 너희들끼리 나눠가진것 부터 해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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