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차으로 오랜만에 부당해고자들이 노동조합에서 자신들의 문제를 논의 하기위해 회의를 했다고 한다.
참으로 웃음이 나오지 않을수 없다.회의내용은 정확히 알수 없지만 요점은 금번 교섭에서 자신들의 요구안을 상정할까? 말까?
그거야 알아서 하겠지만 왜 하필 정원투가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민주광장를 통해 역설하는 ㅈ시점일까?
혹시 정원투의 요구안을 철해하기위한 준비였다면 부당해고자들은 대오 각성해야 할 것이다.
현장 조합원은 그들이 조합원을 위해 해고 됐다고 그래도 마음속으로 미안하고 고맙기도 했다
우리는 지켜봅것이다. 그들의 행동을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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