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투에서 요구하는 사항도 중요하겟지만
우선이 무엇이고 후자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한심한 정원투 집행위원들....
전체 조합원의 의견도 무시하고 오로지 본인들
밥그릇이나 챙겨먹으려는 의도는 무엇인가???
과연 해고자 동지들의 투쟁만으로 복직이 되엇단 말인가??
5년이라는 긴 세월을 오로지 회사 살리기 위해 우리의
권리도 포기하면서 회사를 만들엇건만 ...
회사 정상화만을 요구하는 회사 임원진의 소리..
역겨웟지만 어쩔수 없이 여태 버티면서 회사를 바로 만들어
이제 본격적으로 빼앗긴 우리의 후생 복지 문제를 다를
2006년 단협에 정원투 만을 위한 퇴직금 재정산을 상정 시키기
위해 끝까지 사수 하자는 말귀를 보면서 한심하다는 생각이
절로 드니 .. 물론 못찾은 뎐이 잇다면 당연히 찾아야하겟지만
과연 어느 것이 우선인지도 망각하면서 글을 남긴 정원투 회원님..
제발 더이상 노동조합 피곤하게 하지말고 별도 요구안으로 해서
사장실에 가서나 투쟁하세요...
정말 짜증난다..........50 % 1750 명에게 균등하게 돌려주고 그런다음에
평조합원들에게 정당성을 이야기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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