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 조끼 뒷면에 평등한 세상,행복한 세상은
8500명 조합원 정서에 맞지 않습니다.
양극화가 심화되고, 극복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평등한 세상, 행복한 세상이 오겠습니까?
단결, 투쟁으로 전환해야 됩니다.
집,아이들 교육,의료비 정도는 걱정하지 않고 살아야 되는데,
현실이 어떻습니까? 부익부,빈익빈, 유전 무죄,무전 유죄.......
땀흘려 일하는 사람만 세금 엄청내고, 간접세는 왜 이렇게 높습니까?
서민,노동자들만 때려잡는 정치권,자본가 노 ㅁ들은 반성해야 됩니다.
보수 언론도 만찮가지고요.
투쟁 조끼 문구부터 바꿔야 됩니다.
위원장 혼자서 평등한 세상,행복한 세상 조끼, 혼자서 평생 입으시고.......
나머지 상집,대의원,조합원들은 노동자는 하나다.라는 문구를 사용하여,
단결 투쟁으로 바꿔야 합니다.
노동자는 정치적으로 힘도 없고, 투쟁하지 않으면 먹고 살기가 매우 힘듭니다.
빨리 산별로 가서 정치적인 힘도 가져야 되고, 세상을 확 바꿔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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