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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구걸 협상하는것이 노사 상생하는 것이냐?

글쓴이 : 은하수 날짜 : 2006-08-24 (목) 07:05 조회 : 2207
노동자의 깡다구인 단결 투쟁하지않고 사측에게
질질 끌려다니는 이유는 무엇인가?
파업권을 쟁취했으면, 제대로 활용해서 사측을 압박해야 되지 않는가?

부결에 대한 대비는 하지않고, 1주일 정회는 무엇인가?
노사 상생은 이성재 혼자만의 짝사랑이다.
9500명 조합원들, 바보로 만들지말라.
왜 이성재 한사람때문에 9500명 조합원들이 힘들어 해야하는가?
아주 극소수인 이성재의 똥고집으로 인해, 잘못된 노사 상생으로 인해,
조합원들의 가정이 힘들고, 육체적,정신적으로 피곤하다.

그 잘난 똥고집으로 회사를 제대로 압박하시구려.
회사를 제대로 압박하면 노사 상생이 깨지는 것인가?
노사 상생은 위원장직 그만 두었을때 하시고........
지금은 투쟁할때 입니다.
파업을 해야만 06 임단투 승리할수 있습니다.
출근 투쟁,철농은 하나의 불씨에 불과 합니다.
9500명 전체 조합원이 함께할 수 있는 파업을 만들어야 합니다.
생색내기 파상 파업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이성재는 출근 투쟁,철농, 파상 파업 , 교섭 불성실하게 했습니다.
요란만 했지 알맹이가 없었습니다.
정치쇼를 보는 느낌입니다. 연기자로 보였습니다.
더이상 9500명을 우롱하지말라.
이성재,이영국, 경영진들 똑바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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