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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투 대표님들, 지도부 동지들 고생 많은 셨습니다.

글쓴이 : 은하수 날짜 : 2006-09-03 (일) 04:26 조회 : 1630
06 임단투 성과는 별로 없었지만 정말로 아름다운 투쟁이였습니다.

40일이 넘는 철농(노숙 투쟁)에 70일 가까운 주야 출투 .......

조립 사거리는 차량이 빈번한 곳이라 노숙 투쟁,철농하기에
까다로운 장소입니다. 차량이 휙 지나가면 눈이 따갑고, 소음 공해가
무척 심한 곳입니다. 모기도 많습니다. 잠잘때 귀마개를 하지 않으면
잠자기가 매우 불편한 곳입니다.

9500명 조합원,1600명의 정원투 동지들을 위해.....
대표,지도부 동지들이 06임단투를 끝까지 사수했습니다.
이 아름다운 투쟁을.......노동 조합에 생명력을 불러넣는 투쟁을
\'정원투\' 힘으로 당당히 해낸 것입니다.

19대 집행부, 이성재 때문에 06임단투는 실패 했습니다.
9500명 조합원들이 졋습니다.
성공한 사람은 이성재,이영국 두 사람이 공동으로 이긴 것입니다.
대우차 노사 상생이 양극화를 확대하고, 5%를 위해 95%가 희생 당해야 하고,
일하는 기계, 노예로 전락해버렸다.

위 두 사람은 부귀 영화를 누리겠지만 .......
9500명 조합원들은 언제 깡통 차고 다닐지 아무도 모른다.
자본 주의에 푹 빠져있는 이성재,이영국을 반드시 몰아내자.
너희들은 대우차 떠나도 먹고 사는데 지장없잖아 !

선량한 9500명 조합원들 그만 이용해 쳐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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