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24년 9월 이전 Q&A 게시판 > 24년 9월 이전 Q&A

총 게시물 3,482건, 최근 0 건
   

임단협 마무리 ~ (사무노위 펌)

글쓴이 : 은하수 날짜 : 2006-08-30 (수) 20:35 조회 : 2159
GM대우, 2006 임단협 타결  

GM대우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을 마무리했다.

노조는 29일 전체 조합원 총 9,658명중 9,186명이 투표, 이 가운데 5,591명(찬성율 60.86%)이 잠정합의안에 찬성해 올해 임단협 교섭을 최종 마무리했다. 노사 양측은 지난 5월 19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23차례 교섭을 가졌으며, 지난 23일 ▲기본급 7만3,180원(기본급대비 5.20%, 호봉승급분 12,180원 포함) 인상 ▲타결 일시금 200만원 ▲사업목표 달성 일시금 100만원 ▲혹서기 휴게시간 5분 연장  ▲학자금 지원 확대 등을 포함한 잠정합의안을 도출해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2006/08/29 08:13

사무노조 조합원
조합원들이 제풀에 지쳐 다들 절망감에 포기한거지 뭐. 집행부가 그렇게 상황을 만든거구...
그렇게 쉽게 포기할게 아닌데 너무 아쉬움이 많아.
임금이야 그렇다치더라도 단협은 차기까지 2년을 기다려야 되는데
그안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누가 어떻게 알겠어?
모든 상황에 대비한 보안책이 필요한데 말이야.(그게 단협이거던...)
제발 사무노위(사무노조)의 집행부는 그러지 않기를 바랄뿐이야.
 
아쉽다
회사가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현장노동조합이 지금까지 \"부평공장통합\"이라는 Issue를 이용당해 힘 한번 못썼고, 앞으로는 분명 내수생산만을 위한 공장에서 생산량 감소에 따른 인원 구조조정이라는 칼날로 제대로 임단협에 붙어보지도 못할텐데.....
이번이 어쩌면 마지막 힘을 줄 수 있는 단 한번의 임단협인데 너무도 허무하게 무너지는 구나.  

하나된다
현장노동자, 사무직노동자는 하는 일은 다르지만 크게보면 같은 처지이다.
결국, 미래의 고용에 대한 불안을 담보 할 수 있는 것은 노조 밖에 없다.
그리고, 이제 현장이 금속산별노조를 선택하여 하나된 노조로 우리의
미래를 열어 나갈때이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3,48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657  정원투 대표님들, 지도부 동지들 고생 많은 셨습니다. 은하수 2006-09-03 1631
2656  직접 생산라인에서 일하시는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라세티 2006-09-02 2438
2655  현대차 5공장 남문수 동지 금일새벽 사측탄압맞서 현장에서 자결 노동자 2006-09-01 2000
2654  (창원)부특위 4호 노동자 2006-09-01 1529
2653  대한생명 관련 문의사항 건 후니 2006-08-31 1844
2652  조립1부 소위원속보9호 2 타도 2006-08-31 1707
2651  임단협 마무리 ~ (사무노위 펌) 은하수 2006-08-30 2160
2650  현/민/노 제36호(창원지부) 권무원 2006-08-30 1712
2649  대우차 노무부 노ㅁ들은 깡패 집단이냐? 은하수 2006-08-30 2406
2648  교선실에.... 민경수 2006-08-29 2869
2647     [re] 교선실에....[답변] 운영자 2006-08-30 1806
2646  이성재,이영국은 좋겠다 가뭄에 홍수 났으니...... +1 은하수 2006-08-29 3142
2645  <현장노동자> 10호가 나왔습니다! 당건투 2006-08-28 1765
2644  현/민/노 제35호(창원지부) 권무원 2006-08-28 1788
2643  현투위 38호 유인물 백한주 2006-08-28 1771
처음  이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