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철희, 김득영, 최경철, 김현기, 방경동, 황이주, 김기택, 송승호
이렇게 8명이 산별 대의원 입후보자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누가 진정으로 조합원을 위하고 희생하는지 엔진 구동 조합원들은
똑똑히 아셔야 합니다.
무조건 회사만 위하고, 자기 조직만 챙긴다면
누가 있어, 우리 조합원들의 생존권을 지키겠습니까?
회사, 조직만을 위하지 않는 자유로운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요.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나의 소중한 한표를 11월 14일 화요일에 꼭 행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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