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24년 9월 이전 Q&A 게시판 > 24년 9월 이전 Q&A

총 게시물 3,482건, 최근 0 건
   

펌(정원투)-너무 억울합니다. 도급직이라고 개돼지취급해도 되는 겁니까.

글쓴이 : 바람구름 날짜 : 2007-01-24 (수) 07:31 조회 : 2792
저는 대우자동차 안에서 스피드파워월드라는 회사에서 일하는
도급직입니다.
저번 달에는 회사 공장에게 폭행을 당하는 일이 있더니
얼마전에 또 폭행사건이 생겼습니다.
12월달에 생긴 일도 결론은 폭행한 공장은 멀쩡하게
일하고 있는데 피해자인 사람은 매일 출근해도 일도
안주고 월급도 안주고 매일 괴롭힘만 당합니다. 그러다가
오늘 2시에 인사회인지 뭔지를 해서 뭔가를 결정한다고
했다는데 아직까지 결과도 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다들 내일이나 모레에 등기로 해고통보를 할려는게
뻔하다고 말합니다. 폭행당한 것도 억울한데 짤린다는게
말이됩니까. 아직 아픈사람을 이렇게 짤라도되는겁니까.
어디 호소할데도 없고 너무 억울합니다.
그리고 얼마전 또 회사에서 생긴 폭행사건으로 한명이
많이 다쳐서 2주째 입원해있습니다. 4주진단이 나왔는데
병원에 와본 회사관리자가 한 명도 없다가 지난주 목요일에
소장이 전화해서 금요일 오후에 인사회를 열어서 퇴사시킬거라고
통보했답니다. 잘잘못을 가려보지도 않고 무조건 짜르기부터 하는게
말이나됩니까. 그리고 때렸다고하는 조장도 손까락을 다쳐서
기부스를 하고 있는데 전날에는 인사회에 오라고 했다가 다음날
빠진 사람이 많다면서 일을 시키더니 퇴근해서 집에가는 사람한테
전화해서 짤렸다고 출근하지 말라고했다고합니다.
잘못한게 확실해도 공장은 괜찮고 조장은 따져보지도 않고
무조건 짤라도됩니까? 어디 이런경우가 다 있습니까.
누가 잘못했는지 확인부터해야하는게 순서아닙니까.
그리고 인사회인지 뭔지는 뭐 때문에 합니까. 오라고했다가
결국 못오게하고 기부스한 사람 끝까지 일시켜먹고 짤렸다고
전화하는짓이 어디 사람이 할짓입니까.
짤린 둘다 결혼한지 몇 달도 안됬는데 뭐먹고살아야합니까.
맞은 사람은 수술비하고 입원비만 벌써 500만원이 넘었는데
치료는 무슨돈으로 합니까. 정말 어떻하면 좋습니까.
정말 개돼지취급하는게 아니라면 어떻게 이럴수가 있습니까.
외주니 뭐니하면서 구정지나면 다들 짤릴거라고 하는 말 때문에
안그래도 불안해죽겠는데 맨날 얻어맞고 짤리기까지 하니
억울해서 미칠것같습니다. 이런글을 여기에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정말이지 분신하고 굴뚝에 왜 올라가는지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회사 관리자 얼굴만 보면 정말 살이 떨리고 억울해서 밤에 잠도 잘안옵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3,48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777  안전 교육이 변질되었습니다 노동조합 답변부탁 은하수 2007-01-30 1859
2776  회사 생산 계획이 정상이면 정말로 기분 더럽다 은하수 2007-01-30 1936
2775  현민노 제43호(2007,1,29,월) 창원지회 권무원 2007-01-29 1738
2774  현민노 제42호(2007,1,12,금) 창원지회 권무원 2007-01-29 1555
2773  대우차 노조 \'선관위\' 는 변해야 한다 은하수 2007-01-27 1816
2772  (펌) 래디앙 - gm대우 비정규직의 투쟁 바람구름 2007-01-26 1932
2771  펌(정원투)-너무 억울합니다. 도급직이라고 개돼지취급해도 되는… 바람구름 2007-01-24 2793
2770  오늘 점심식사 시간에 식당앞에서... 김종호 2007-01-23 2760
2769  조속히 주간 연속 2교대제 쟁취하자 은하수 2007-01-21 1973
2768  사무실을 비우며….(위원장) 사무노위(펌) 은하수 2007-01-20 2138
2767  질 좋은 빵을 제공받자 은하수 2007-01-20 1755
2766  유류비지급에 대한 의견 조영선 2007-01-15 2897
2765  근무 형태 변경 제대로 집고 넘어 가자 은하수 2007-01-14 2255
2764  ( 펌) 정원투홈피에서 - 더불어숲 바람구름 2007-01-11 1965
2763  07년 교육위원회 신년회 오석택 2007-01-07 1726
처음  이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