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24년 9월 이전 Q&A 게시판 > 24년 9월 이전 Q&A

총 게시물 3,482건, 최근 0 건
   

대우자동차 노조도 현대중공업 꼬라지 나지말라는 법 없다!!

글쓴이 : 깨어나라!! 날짜 : 2005-04-25 (월) 21:47 조회 : 1957
노동조합이란
자고로 투쟁다운 투쟁을 하며
 대중속에 파묻혀 지지고 볶아가며
발전해가는게 노동조합이다.

집행부와 다소의 차이가 있고
반집행부 세력이 있다해도
집행권자로서 아우르며 때로는 부딪치며
선의의 싸움을 하는게
노조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는 것이다.

반집행부 세력이 없다면 그것은
집행부가 잘나서가 아니라
이미 그 노조는 죽음을 의미하는
노동조합으로써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

그런데 이놈의 집행부와 반집행부세력
모두가 죽었으니 아니,
모두가 관료화 되었으니 회사가 볼때는
얼씨구나 하고도 남음이 있을거다.

집행부보다는 오히려 반집행세력이
더 죽어있다.
집행부의 오만 불손함에 그 어떤 세력도
대안하나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다.

튼튼한 나무는 그뿌리가 사방팔방으로
뻗어있고 땅속깊숙히 내려 있는데
이놈의 나무(노조) 뿌리(반집행부)는
모조리 썩어 뭏드러져 있으니
한심한 노릇이다.

5말6초에 실시한다는 임금협상에서
또 주둥이들 나불거리겠지...

이러다가 30년 노동조합 홀라당 말아먹고
현중노조 꼬라지 나지말라는 법 없을게다.

모두들 뒤돌아 보고 반성들 해야 한다.

모두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3,48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7  복직을 환영합니다 부원투 2005-04-29 1918
106  2005년 노동절 대회 문선을 하지 못하게 된 수도권지역 문화패들… 문선대 2005-04-29 1556
105  민주광장을 읽고 조합원 2005-04-29 1863
104  빽없고 힘없는자의 설움... 목표 복직 2005-04-29 1891
103  올해는 동종사임금 확보하는 해(사무노위펌) 약속 2005-04-28 1574
102  정원투 신규채용관련 출근투쟁 27일사진 정원투홈 가기 정원 투 - 쟁 2005-04-28 1883
101   [ 특종 ]회사 \'열린마당\' 고발장 접수 +1 신문고 2005-04-28 1907
100  “열린마당” 4월26일자에 대한 노동조합 입장 +2 운영자 2005-04-27 1899
99  미복직자 복직의 그날까지 정원투 동지여 뭉치자! 살신성인 2005-04-26 1859
98  잔인한 웃음 운영자 2005-04-26 1898
97  노동조합,교선실.. \"장난 하냐? \" +6 조합원의 입 2005-04-26 1977
96  불법묵인?? +1 조합원 2005-04-25 1858
95  조합원을 위하는 노동조합 맞나요 +2 dufqkedk 2005-04-25 1856
94  대우자동차 노조도 현대중공업 꼬라지 나지말라는 법 없다!! 깨어나라!! 2005-04-25 1958
93  닉사장 간담회 내용 궁금 +1 궁금이 2005-04-25 1909
처음  이전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