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노동조합이 생각외로 위험해 진다.
미국놈들의 쓰레기같은 존재였던 밀가루로
무지한 백성들의 환심을 샀지만
박정희는 결국 대갈통 빵구났다.
국가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것은
전국민이 아니라 일부,혹은 소수의 투쟁하는 양심지식인이다.
이승만이도 박정희도 전두환이는 권력에 눈깔뒤집혀 몰랐고
영삼이,대중이 무현이는 자신의 독선과 독단과 아집때문에 실패했다.
밀가루는 배고픈 민중에게나 만족을 주지, 독재는 지식인들의 저항을 불러
결국은 정권을 파멸시킨다.
식상한 출근투쟁의 고집은 평조합원의 환심을 살뿐
집행부를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노조내부의 독선은
결국 노동조합과 현 집행부를 어렵게 만들수 있음을 충고한다.
노동조합을 올바른길로 인도하는것은
전조합원이 아니라 일부,혹은 소수의 투쟁하는 양심활동가조직들이다.
조합원은 집행부의 겉만 보고 현혹당할지 모르지만
양심조직가들은 집행부의 곪아가고 있는 속을 훤히 보고있다.
김대중이 실패한 이유가 뭔가.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너무 과신하여 국정을 하나에서 열까지
자기의 독단으로 이끌고 간 탓이다. 위원장은 명심해야 한다.
평조합원은 속일수 있어도 양심적인 활동가와 조직들은 속일수 없는 법!
허허! 때이른 노사상생이 문제고 , 그 기조에서 나오는 노사협조주의가 문젠데...
현장의 양심조직들을 너무 빨리 적으로 만드는 위원장의 독불집행이 화근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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