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 임대수입금으로 조합원에게 노조창립선물을 주는데
선물구매과정을 노동조합이 일체 관여하지 않음점도 문제지만
하필 LG선물세트란점도 유감임다.
현재 민주노총을 비롯해 범 시민적으로 일고있는 GS불매운동은
최근까지 엘지그룹에 속했다가 지에스그룹으로 떨어져나온 지에스 칼텍스정유의
악랄한 노조탄압에서 비롯됐습니다.
물론 비누치약을 만드는 건 엘지그룹이지만
엘지와 지에스그룹이 무관한 기업이라고 볼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사정은 있었다지만 상급단체의 방침에 역행하는 대자노조의 행위는
구설수에 오를만 합니다. 세심한 주의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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