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에 대하여 경례!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맹세합니다.
이어,
애국가를 제창 하겠습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어제 6월4일 인천 숭의동 종합경기장,
노동조합 창립기념 체육행사에서 벌어졌던 일이며,
노동조합 행사(모든행사를 막론하고) 역사상 처은 있는 일이다.
노동조합이 애국가를 채택하는 대신 회사와 어떤거래가 있었다는
소문이 있지만 난 믿고싶지 않다. 다만 만일 소문이 진실로
밝혀진다면 노동조합은 더 이상의 노동조합이 아니다.
항간에 흘러나오는 노사화합(?)을 만들어가며 조합원을
기만하는 행위로써 도저히 용납될수 없는 것이다.
노동조합 행사에는 엄연히 존재하는 의식이 있다.
바로 열사에 대한 묵념과 임을위한 행진곡이다.
어떻게 보면 경직되어 보인디고 한다.
또는 가족들도 있는데 한번쯤 어떠냐라고 한다.
그럼에도 노동조합이 굳이 고집하고 전통을 이어오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잇는 것이다.
6월4일은 대자노조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아주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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