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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율배반적 이군요...

글쓴이 : 19대!못하진않아… 날짜 : 2005-07-04 (월) 07:42 조회 : 1769
위 \'조합원\'과 \'세상에외침\' 필명으로 글쓴사람? 위에 소나무가 쓴 \'조립부가 분노하고있다\'란 글에도 \'조합원2\'와 \'조립1부 조합원\'이란 필명으로 댓글을 달았구료...
그런데 참이상하군요? T/C수당과 특단에는 강한집착(?)을 보이면서 그것을 쟁취하기 위해 목숨을건 단식투쟁과 철야농성을 하고있는 지도부를 폄하하고 비아냥대는 이유는 뭐죠?  당신의 피부에 와닿는 성과물에만 관심있을뿐 교섭대표들의 고통은 아무 관심이 없어서 인가요?

그것은 너무나 이율배반적이고 비양심적이며 속보이는것 아닙니까?
정말이지 노동운동 그렇게 하다간 많은사람들에게 피해를 줄수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투쟁을 외치기 전에 먼저 인간이 돼야 하지 않을까요?

근심이 2005-07-04 (월) 11:54
동감 하는 말입니다.
무조건 씹어대기만 하는 그런 댓글 다는 사람들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 밥 먹다 돌 씹는 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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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외침 2005-07-04 (월) 13:00
보여지지 않는 투쟁도 있습니까?
전태일의 투쟁도 광주도 6월항쟁도 많은민중이 보여지는 그대로 판단하고 투쟁에 동참해습니다
보이지 않는 대 어떡게 판단하고 동참합니까
무엇이 두려워서 보여지지 않는 투쟁을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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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2005-07-04 (월) 14:21
세상에 외침 그대에게 한마디 하고 싶네요!
그래서 그대는 보여주기 위한 투쟁만 합니까?
내용이 어찌 하여튼 간에 그에 따른 파장이나 여파가 어찌 되었든 간에 그대는 민중들이 봐 주기를 바라고 투쟁을 하십니까?
아직도 그렇게 무능력하게 무지하게 투쟁하고 계십니까?
적어도 내가 하는 투쟁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 올지에 대해서도 고민 또 고민 합시다. 그 피해가 당신에게 오지 않는다고 해서 그렇게 무책임하게 투쟁만을 외치지 맙시다. 싸우지 않고 이길수 있다면 더 없이 좋은 것이요. 꼭 싸워야 한다면 단 한번을 싸워도 이기는 싸움을 하기 위해 혼신에 힘을 다합시다. 비록 안에서 조용한 투쟁을 한다고 민중속에 파 묻혀 있다고 그 정의나 진리마져 묵살하지는 맙시다.
to 나서기 좋아하는 세상에 외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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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05-07-05 (화) 01:15
빌어먹을! 말들 많네. 여긴 투사들만 모였나. 옛날생각이 나는군.성당으로 헤쳐모여 하니까 대xxx조직은 다 잠수하더만, 이젠 투사 시늉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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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외침 2005-07-05 (화) 15:56
투쟁의 모습이 보이지 않은면 어느 누가 그 뜻을알까요 ? 깊은 산중에서 투쟁을 외친들 그소리를 그 누가 들을수 있습니까요
진실은 그의 외침의 모습을 대중이보고  판단합니다
세상에 외치다 피박과 고통을 당한자 또한 많습니다
님  피해 보기 싫으면 계속 능력 있고 똑똑하게 조용한 실용적인 투쟁을 하세요

노동자 민중이 투쟁할 때 조선일보와 같은 수구똥통 신문들은 항상하는 말이 생각납네요
[노동자 농민의 시위로 시민들만 피해]
[시위로 피해본시민들 노동자 농민에게등돌려]  [시민들 무책임한 시위는 자재하라]
[시민들 대화로 타협하는 조용한 협상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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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2005-07-05 (화) 16:43
3층 회의실이 깊은 산중인가요? 
진실은 겉으로 외치지 않아도 시간이 흐르면 알게 됩니다.
\'대중은 현명하다\'는 문구가 있기도 하지만 꼭 그렇지 만은 않습니다.  왜냐면 의식적으로 무장되지 않고, 잘못된 정보에 휩쓸린 대중은 진실을 모를수도 있습니다. 당신같은 사람이 진실을 호도하면 그말에 현혹당할 수도 있는것처럼...

그리고 수구 꼴통신문 조선일보의 헤드카피를 들먹이는 이유가 도대체 무슨의도 인가요?  단식과 철야농성을 하고 있는 현재의 투쟁상황과 [..대화로 타협하는 조용한 협상..] 이란 조선일보의 헤드카피 문구는 너무나도  대조적인 상황인것도 판단을 못하는가? 요...
당신이 대자 조합원이라면 누군지 정말 연구해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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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외침 2005-07-05 (화) 17:18
님 피해 보기 싫으면 계속 능력 있고 똑똑하게 조용한 실용적인 투쟁을 하세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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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05-07-05 (화) 17:51
하하하
세상에외침 이 누군지 난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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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번 2005-07-05 (화) 18:56
세상에외침 나도 누군지 알지...

나분 xx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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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침 2005-07-05 (화) 22:53
나 또한 알지 우리 모두 알지 그렇게 세상에 외치고 싶은 그대가 누근지...!
그렇게 세상에 외치고 싶으면 실명으로 당당하게 나서서 외쳐 보시지요!
왜!
쪽 팔리신가요?
절대 실명으로 나서지 못할걸 \"왜 내구요?\"
\"개 같은 인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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