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단 관련해서 금일 제시안은 진정 노동조합을 기만하고 조합원을 무시하며 전 간부들을 향한 도전이고, 조합원들에 대한 배신적인 안으로 밖에는 받아들릴수 없다.
첫째: 노동조합을 무시한 행위는
임시 대의원 대회속에서 통상 12만원에 안을 만들면서 많은 고민과 과학적
근거 그리고 인간적인 면까지 판단한 안이었다라는 것이다.
둘째: 조합원을 무시한 것은
조립부에 근무하는 조합원들을 인간으로 생각하지 않고
기름칠만 하면 돌아가는 로버트로 밖에 안본 제시안이다.
세째 : 전간부들을 향한 도전은
임,대에서 만장일치된 안이 어찌 28000원이란 말인가?? 그리고 간부들은
아직 시간과 의지가 넘친다는 것이다 어디 한번 맞부딪쳐보자.
네째 : 조합원에 대한 배신행위는
강도 높은 노동강도와 밀려오는 콘베어에 고통에 비해 조립부 조합원들은
타부서에 상대적으로 저임금과 고통이 많다는것에 현실적인 제시안을
주지않는 행위에 사측에 배신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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