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4일 조립1부 대.소위원은 교섭장을 지지방문하였습니다.
사측은 특단교섭자체을 05임투와 혼돈하는 것 같습니다.
분명 특단은 대의원대회를 거친 특별요구안 임에도 불구하고,
계속하여 성의없는 교섭으로 일괄하다가 13차교섭에 그것도
안이라고 비통산 5만원을 제시 하였습니다. 이것은 조립부를
무시하고,기만하는 안 이기에 분노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4일(월요일)부터 조립부는 죽음의 60짭이 돌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사측이 특단을 하여금 임투를 희석하려합니다.
위원장과 교섭대표의 강한 의지 뒤엔 조합원의 단결된 힘이
필요합니다. 05임투와 특단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금일 전진대회가있습니다.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