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에 헐.... 위원장 사진이라...
노동조합은 어느 한 개인의 것이 아니다.
그런데 대우자동차 노동조합은 마치 개인의 소유물처럼 보이는게 왜일까?
위원장 단식을 알리기위함인지는 몰라도
이건 너무하는 처사다.
지금은 선거기간도 아니고
평양에나 가야 볼법한 위원장사진이 떡하니
사내에 걸려있는것을 어떻게 설명
해야 되는가?
북반부에 김일성이가, 김정일이가 주체사상을 인민들에게 고취시키고
정권을 유지하기위해서 동상을 만들고 사진을 걸어 인민들로부터
숭배받기 위해서 하였는데
그거랑 다른게 무언가?
남반부에는 과거 박정희, 전두환 군사 쿠테타 정권이 그랬고....
그들과 다른게 무언가. 무엇을 보여주기 위한 것인가.
벌써 20대 선거운동하나? 한심한지고...
위원장은 조합원을 대표한 조합 대표자에 불과한데...
프랑카드 제작비는 개인돈으로 만들지는 않았을것이고,
그렇다면 3/4분기 회계감사에서 지적받고 환입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회계감사님덜 리플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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