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05임투에서 과연 무엇을 쟁취했는지 묻지않을수없다!
총파업 투표조차 하지못한체 아직 투쟁은 시작도 하지 않았지않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쟁을 접어야하는 이유가 궁금하지 않을수없다!
노동조합은 실용주의 가면을 쓰고 나타나는 <<패배적 현실주의자>>가 되어선곤란하다!집행부는 다시 전선을치고 현장의분노 를 거리(중앙)으로 끌어모어며 투쟁의당위성을 부각시켜야한다!
현장제조직또한, 자본의 비급함에 침묵으로 옹호하는것이 아니라, <<노동조합의저항>>에 협력해야 할것이다!더욱 강력해진 자본의 구심적논리에 무기력하게 포섭되어가는 박약한정신,심약하기 그지없는 간부들이 늘어나는한 현장의 희망은 보이지않는다!
머리띠위로 나부끼는 보헤리안의 깃발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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