첬째, 조합원들의 신임투표를 묻는 의도로 한마디로 자신있다는 거지 즉 DIMC조합원의 표만으로 되거든..
둘째, 지부 압박용이지뭐. 휴가도 다됐겄다 교섭마무리다돼간다고 현장에 작업해 놨지, \"아이구 대강끝내라\"는 식의 허무스런 소리를 예감했든지
세쨰, 대의원대회에서 대의원들이 \"한번더 힘내시여\"라는 소리해줄거 같아서..
아무튼 짜증나서 쓰다보니 더짜증나내 대자 전체 대의원들은 잘들으라 어찌됐든 누가 잘났건 위원장으로서 책임성없이 던진 말에 책임을 지게 해야 한다.
자기밖에 모르고 조합원의 시선은 안중에도 없는 안일한 결정이고 막가파식 정책일뿐이다.
위의 우스게 소리 3가지 중 뭔지는 모르지만 절대로 한번더 힘을 실어 해보라는 둥의 동정은 없어야 한다. 반드시 사퇴를 시키고 다음을 기약해야 된다.
위원장 ! 통합은 되게 되있는데 뭐그리 야단이요 오히려 나는 창원이 불안하다
교섭에서 통합가지고 자꾸협박하면 \"통합하지마라 떠나라 \"이런 소리 위원장으로서 못하요 내?
당신의 힘으로 통합시키고 대우를 반석에 올리면 정치적생명에 도움이 됩니까 ? 진짜 왜 그래요?
그래도 믿고 찍었는데 이런 무책임한 결과를 야간작업하는 새벽에 접하게 합니까?
충분히 고민하고 던진 결정이라 보며 대의원들은 그 결정을 수용해주고 비대위를 구성허고 보궐선거로 빨리 전향해 다음을 기약하자 공백기는 최대한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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