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공장 조기통합선언은 여러분이 이끌어낸 결실입니다\"
- 그것 백번 맞는 소리다. 생산성향상, 품질향상을 위해 좃뺑이 친 3년이니까
\"임금인상시기의 조기통합발표는 직원에 대한 배려 입니다\"
\"현상황은 조기통합을 물거품으로 만들수 있는 위험한 상황입니다\"
-지엠이 우리 직원들을 배려차원에서 거대한 기업체를 인수하고 안하고 하냐?
정신나간 사장아. 법인통합은 지엠의 손익계산이 최대한 반영돼서 나온 결과다.
그 어떤 요소보다 자본은 자신의 이익이 먼저 앞선다는걸 김사장이 모를리 없고..
노동조합을 이지경으로 만든게 직접적인 책임이 김사장,이영국 자신들의 책략
인건 세상이 다아는 사실이건만, 위험한 상황이 걱정된다는투는 불나는데 부채질??
\"현장조직들의 공동유인물은 당파싸움의 다름아니다\"
-임투가 시작되고 중반,종반을 접어들면 노조간부는 물론이고 현장제조직들도
당연히 출투나 철농등 노동조합의 힘을 싣기위한 투쟁을 형성하는건 지극히
일반적인 현상이다. 또한 사측의 부족한 제시안을 규탄하며 노동조합에게도 현장
조직이나 정원투같은 단체는 당연히 진지한 교섭을 촉구할수 있다.
그런데 김사장이 그런 보편적인 노조의 임투상황을 \"집행부를 곤란하게 하려는
나쁜의도의 \"당파싸움\"따위로 매도하는 의도는 사장이라는 위치에 있으면서도
지금의 노동조합의 난국을 더욱 부채질하여 경영진이 이득을 취하고자함이
아니겠는가.. 정말 어리석은 얼굴사장이라... 측은하기 까지 하다.
임금협상은 임금협상이다. 조기통합은 노조가 요구해서 되는 것인가?
임금협상하는데 왜 자본으ㅣ 필요해 의해 하는 법인통합을 미끼로 쓸려고 하는가.
임투에 법인통합을 이용하는건 노조의 입지를 약화시키려는 불순함이 좍 깔려있다.
그걸 현장조직이 아니라 일반 직원이면 다아는 음모인것을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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