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 이익을 너무나 많이 생각하면
모두가 어럽고 힘들어 집니다.
우리회사 날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주,야간 모두가 노력한 결과물 이고요
현실을 바로 볼 때 우리가 파업을 한다고 하면 현대,기아, 좋아라 합니다.
조금 더 배부를려고 엉뚱한 행동을 한다면....
그럼 그렇지.... 대우가 어딜 가겠어...
본인도 조금더 있으면 좋지요 하지만 저주는 것이 미래에 좀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발판이 된다면 모두가 이젠 하나된 마음으로
힘을 모으자고요.
기분 나쁘다고 속에있는 얘기 다하면 분쟁만 있습니다.
위원장님도 잘 한것은 없지만 ....
서로 많은 대화를 하고 서로 힘을 모읍시다.
말로만 하는 이 글이 다른 분들께 어떻게 보일지 모르지만
좋은 방향으로 갑시다.
각 지부 위원장님 대화로 풀어갑시다.
고생 많이 하시는 거 알지만
집에서 자판만 두드리는 저가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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