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과 현장 제조직은 이성재 위원장 두번 죽이지 마라
지엠대우, 인천대우 경영진은 토, 일요일 전면적으로 위원장 설득 작업을 한다는 소문이다
이성재 위원장 에게 현장 여론에 맞는 회사안을 주지않고, 잠정합의를 밀어부치라고 몰아부쳐서 이런 사태가 발생했다
지부장 한명이 반대 해서, 잠정합의를 못하는 계기가 되었지만, 사퇴하게된 이유는 딴데 있다
회사와 위원장은 현재 잠정합의안 만들더라도 현장 6개 조직이 담합해서 부결투쟁을 전개 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1차에 통과 될수없고, 부결되면, 단식을 휴가 이후 까지 해야되며, 단식 60일차를 넘겨야하고, 진퇴양난에서 갑갑한 과정이였는데, 창원지부장이 잠정합의안을 동의할수 없다고 하니까, 엎친데 겹친격이 되었으며, 이런 상황에서 더이상 회사에 굴욕적이고, 치졸한 협상에 회의와 자존심도 상하고 해서 더이상 못하겠다고, 결단하고, 위원장 사퇴를 던졌다
회사가 위원장을 사퇴 하게 만든 장본인 이다 그런데 또다시 위원장 사퇴를 철회 하라고 설득한다 이게 말이 되는소린가,
임금 인상안 조금주고 죽어라고 내몰아놓고 찐자 죽겠다고 하니까 임투 해결이라는 똥바가지는 쓰고 산송장으로 2년간 버티라고 하는데 너무나도 잔인한것 아닌가\"
이성재 위원장이 노사협력부장 쯤이나 되는줄 아는가?
그리고 현장 6개 조직들 이성재 위원장을 두번 죽이지마라
위원장 사퇴하더라도, 임투는 끝내고 사퇴 해야하는것 아니냐고 말을 만들고 있다
이것은 회사논리와 똑같은것 아닌가?
위원장에게 조합원 요구에 부흥하는 임투를 진행하라고 열나게 감아놓고, 위원장이 집행부 한계에 다달았다고 사퇴한다고 하니까 임투 독박은 쓰고 그만두라고 ?
이성재 위원장이 짱구냐 임투 독박쓰고 그만두게! 하면 계속 해야지
정말 이게 말이나 되는소린가
임투 독박쓰고 그만두면, 그뒤 편안하게 위원장 선거에 출마 할려고,,,
6개 현장조직 들중에 자신있는 놈 나와서 총파업 선동 해보시지
그게 책임지는 모습이지, 임투는 끝내고 내려가라고 하는것은 이성재 위원장을 두번 죽이는것이다
나는 이성재 위원장을 멀리서 20년간 지켜본 사람이다
20년 동안 노동운동 하면서, 버틸수 있었던것은 자기 자신의 철저함으로 나타나는
강한 자존심 그것 이었다
내가 아는 이성재라는 인간은 자기가 한말에 대해 받드시 책임을 지는사람이며,
한마디로 고집불통 이다, 설득 안될것이다
내가 보기에도 사퇴를 철회 하고 위원장을 다시 한다고 하더라도,
현장 조합원들은 어용 위원장이라고 할것이며, 말을 함부로 바꾸는 위원장을 조합원들이 신뢰 할수 없을 것이라는것은 불보듯 자명한 사실이고, 회사측에 끌려다니는 위원장을 해야하는데 이성재 위원장이 다시 하겠냐고?
이성재 위원장 화이팅, 몸 회복 잘하십시요
그리고 강한 사람으로 남으십시요
이영국,장동우,조건도 ,김석환, 김현태, 인천대우 노무팀 그리고 6개 현장제조직 의장들은 더이상 이성재 위원장을 죽이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