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에서 특근관련요청을 중앙쟁대위가 열리기 전에 노동조합으로 공문을 보냄. 공문 내용중에 쟁대위 협박문구 삽입되어 있음.
지부쟁대위가 중앙쟁대위 투쟁철회 지침으로 공문을 가지고 현장에 들어가기로 함. 자발적인 잔업거부 유도하였음. 업체의 물량부족으로 회사에서 잔업 취소함.
공문과 관련해서는 집행부가 항의해서 조치하기로 했는데 그문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아 뭐라고 말할수 없음.
제가 알고 있는 내용과 좀다른데 글쓴 당신은 누구신지 없는 말을 있는 이야기처럼 꾸며서 본조에 오리는 의도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밝히시오
이성재 위원장..
회사에서 얼마 먹고 떨어졌냐?
물량 딸리니 라인 먼저 가동하고
좆같은 임금협상은 뒤로 미루자고 하던?
지부들 무시하고 제멋대로 하는거 보니 알만하다.
회사의 충성스런 개새끼..
지부가 말 안들으니 화병 났냐?
이젠 복직도 하고 먹고 살 걱정 없으니
뒷 돈 챙길 수작하냐?
과거는 잊고 돈은 생각나는가 보다.지부에 대의원이 몇명인데 유인물 하나에 저 소란이니.....쯧쯧 애기들아! 부평은 그런정도면 벌써 문 닫앗다 (노조) .단결! 주둥아리로만 하지말고 머리를 맞대고 현장생각해서 좀 뭉쳐라 이놈들아! 한심한.....부평을 웃습게 보지마라 산전수전 다 겪은 분들만 계시니까.그분들은 너희나이에 국가를 상대로 민주노조를 설립햇다 이놈들아! 너희는 조합하나 못 만들어서 깨갱됀걸 만들어줫더니만 은혜도 모르고 말 하는 것하며.....불쌍한 녀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