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이 참으로 소연하다........
현 사태에대한 크고작은 요란한 마찰음이 대립과반목 으로 증폭되면서 요란한충돌음으로 변하고있다.그소음의 진원지는 유감스럽게도 \"집행부와 현장조직\"이다.
현안마다 붉은색으로 착색하여 조합원들을 니편,내편으로 갈라놓고 갈등을 부추이더니, 급기야 현장을 종으로찟고 횡으로가른다.현장의 지지세력까지 동원하여 상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자신의 입맛되로 재단하려한다.
그들의 무모함이 두렵다!
자기마음에 들지 않으면 \"노동조합의 정통성\"마저 인정하려 들지않는 그들의 유아적인공격성 에 숨이막힌다.그들의논리가 궁핍 하다보니 활자가크지고 감정에북받쳐다보니 쉬 분노를 걸려내지못한다.
때론 노골적으로 악의를 드러내며 비속어나극언도 예사로쓴다.\"상대에대한 존중과배려는 이제 어디에도 찿아 볼수가없다!\"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중간지대는 허용하지않은지 오래되었다. 더이상 이곳은 현장 이아니라 정치권이다!!
그들은 냉정하게 이성을찿고 자신을 되돌아 보기 바란다! 자신의 서있는자리와위치를 까막케 잊지는 않았는지? 이밤 정신을 가다듬고 한번쯤 자신이 걸어온길을 되돌아보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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