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질줄 아는 사람이니 언능 말에대한 책임을 져라. 와 아직도 결단을 안내리고 가만히 있노???
시간이 지나면 현장에서, 간부들이 제발 한번만 더 힘써 달라고 애원이라도 할것같냐??? 미친넘....
파업없이 임투를 짧고 굵게 마무리 하겠다더니.... 봐라 노동운동은 머리로 하는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하는것이다. 회사가주는데로 받고(짜고) 끝내믄 누가 못하냐!!
작년 임,단투때 시작부터 끝까지 노동조합 근처를 어슬렁거리며 기웃거리더니 \"교섭대표들이 어렵게 잠정안을 받았는데... 위원장이 그때 홍보물 쓰고( 발행인은 현 수석이지만) 조립사거리에서 부결운동 월매나 했떠노!! 그때 당신이였음 사퇴 열번도 더했을것이다.
글고 누가 당신더러 임투 시작하면서 바로 단식하라고 그러더나??? 그것땜에 많은 간부들과 조합원들이 얼마나 우려했는지 아는가??
노동운동의 역사속에서 투쟁을 시작하기도 전에 수장이 단식부터 하고 싸우는 그런 미련한 대표는 없었다. 왜 첨부터 단식하면 안되는지 모르나?? 정말 중요한 시기에 대표의 판단력이 흐려지면 안되기 때문에 그런것이 아니던가?? 그런데 당신은 첨부터 올해 파업은 없다고 공헌하고 돌아댕긴것과, 그것을 만들기 위한 방법으로 단식을 시작한 것이겠지!! 그래서 현장에서 우려를 했던것이다. 짜고 칠까봐....
스스로 죽겠다고 죽을각오로 단식을 한거지 6개조직이, 회사가 죽이려고 한건 아닌듯.... 당신이 회사면 있는대로 다 퍼주고 싶겠는가??? 그래서 노동자들의 단결이 필요하고 그것을 한군데로 모으기 위해 노동조합이 필요하고, 노동조합을 제대로 이끌기 위해서 대표인 위원장이 있는것인데... 천지도 모르고 독단과 독선으로 머리만 믿고 날뛰니 뭐가 제대로 되겠는가??
이제 정말 한 말에 대한 책임을 져라!! 현재 임투와 여러 현안이 있어서 고민스런 부분이 많이 산적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당신이 다시 하는것 보다는 나을듯하여 책임을 촉구하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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