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립과 갈등 대결국면은 이제는 종지부를 찍고 사태을 해결 하는데 모두가 힘과 지헤를 모아야 한다....현장 조합들은 노동조합과 재조직 간부들을 바라보는 관점이 매우 비판적인고 사태해결을 조합들의 피해없는 원만한 관계속에서 해결 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노동조합은 어떤누구의 소유물이 아니면 언제나 조합원대중과 현장활동 여론 중심의 권력에서 활동밎 해결을 해야 한다....이제와서 누구 잘잘못을 따지는 비현실적인 책임 전가보다 해결점을 찾아내고 진단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론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지금의 빠른 사태 해결만이 노동조합활동이 조합원대중의 지지를 받을 것이다...우리모두가 노동조합을 사랑하고 지키는 지림길로 재 탄생 할것이다.
아울러 지금의 사태 중심은 노동조합 임원 재조직중심에서 발생하고 만들어 나왔다.
해결 또한 노동조합 임원 간부 재조직 중심해서 빠른 해결을 해야 조합들의 피해가 없을 뿐만 아니라 노동조합위원장밎 간부들의 믿음과 신뢰 또한 복원 될것이다.
그리고 이번 시점에서 대립과 갈등 대결국면은 종지부를 완전히 찍어야 하면 모든 노동조합 활동은 조직간에 대립과 갈등이 아닌 현장 조합원 대중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하면 노동조합을 장악 기득권을 유지 하기 위한 방법론을 찾은 조직이 있다면 조합원의 비판과 엄청난 저항이 있을 것이다.
모든 활동하는 과정 평가는 대의원,위원장선거 과정속에서 조합원힘으로 평가 해야하면.....그런측면에서 위원장은 빠른 엄무복귀와 원만하게 사태을 해결을 해주기 바라면...대결단을 내려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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