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 위원장
마지막으로 당신을 불러봅니다. 위원장 사퇴 발언후 현장의 조합원들은 매우
혼란에 빠질뻔 하였다. 하나 현장의 조합원들은 당신의 의도되로 목소리가 나오지
않고 당신의 무책임 발언에 대해서 질타만 쏫아졌다. 하나 당신의 하수인들은
각현장 제조직들을 헐뜯고 다니면서 위원장 당신을 옹호하고 다니지만.
위원장 당선후 지나온과거를 돌아봅시다. 네가과연 현장조합원들을 생각하고
있었나를 ....현장의 모르는 조합원들은 당신을 믿고 잘할것이다 생각을 많이
하여왔지만 당신의 사퇴발언후 당신의 의도를 먼저 알아 차린사람들은 당신의
편에서 등을 돌리게되었다.당신이 현장조직에서 해왔던 행동 (대민실로)을 보면
당신은 어떠한 안이 나와도 반대의 입장만 제시하며 왔지안은가.
네가집행 할때는 모두가 네의견에 찬성 해야되고 남이 집행할땐 무조건 반대를
하여 현장의 조합원들을 우롱 하여 오지않았는가 말이요.
현장에배포된 위원장 성명서을 보고 현장은 당신의 곁에서 등을 돌렸다고 생각
해야 할것이다.이제현장이 무조건 유인물에 의존하는 시대는 아니다.
현장 조합원들도 눈과귀가 있어 잘못된부분에 대해서는 냉철하게 비판도 하니까..
당신은 아집과 독선 또한 고집 당신 혼자밖에 생각안하는 사람으로 낚인이 되었다.
나보다 못한 사람들이라고 현장을 생각하지 말기를 바란다.
배운거는 없지만 당신의 의도는 다알고 있다. 현장 제조직과 각지부의 교섭대표들의
목소리를 잠재우고 당신의 의도되로 행동할려는 의도는 당신의 의도되로 되었지만
현장은 당신한테 등을 돌리는 계기를 많들었으니 말이다.각 제조직을 잠재우는
것에는 당신이 이겼지만 현장 조합원들 한테는 당신은 패배자요.
이제는 현장조합원들이 원해서라는 표현은 하지말길 바란다.
현장의 조합원들을 우롱하지 말라는 얘기다. 할말은 많지만 임투 마무리 시점에
와있는 지금상황에서는 그만할란다. 현장을 혼란에 빠뜨릴수가 있으니 말이다.
마지막으로 이번 교섭을 마무리 하고 당신의 행동을 지켜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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