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현장제조직 및 정원투에서 부결투쟁을 한다고 하는데 부결이후의 과정과 책임성에 대해서 몇가지 묻고싶습니다.
1, 부결이후 총파업 투쟁을 전개한다면 과연 대다수의 대의원들이 현장제조직에 포함되어 있는데 현장조합원들을 파업전선으로 끌어낼수 있는지요?
저개인적인 생각인지는 몰라도 부평공장의 현실적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현실일것 같은데,,,또한 전년도에도 부결되었지만 1호봉 승급으로 최종합의를 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2, 겨우 1호봉정도 더받자고 부결투쟁을 하는것은 아닐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회사측에서는 도저히 더나올것이 없다고 하는데 회사가 배째~~하면 이후에는 어떻게 할런지요?
3, 만약의 경우 1호봉정도 더받고 끝난다고 하면 얻는것 보다는 상처입은 노동조합 과 조합원들에게 신임을 잃은 활동가들에 대한 보상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좀더 신중하고 대안있는 부결투쟁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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