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 위원장, 자본주의 의 때묻은 박수를 원하는가!!
위원장은 성명서발표 에앞서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그내용은 심도 깊은 \"고민의 결과\" 라고 보지않는다. 오히려,자본의 이해를 대변(?)하려는 그의 자기모순은 현장의 혼란과 불편을 가중시키는 유아적발상 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한 수준낮음은 우리들에게 실망과 함께 분노를 넘어 연민의정 마저 느끼게한다.
현실에서 이만큼 쟁취했으면 되었지 않는식의 주장 또한,너무 결과론적이고 저급한 공리주의적 발상에 지나지 않는다.
아울려, 선배노동자(정비지부)들이 처해있는 현 상황(휴가)과 주장을 존중 하지않고, 사소한내용을 부풀려 협상의성과로 내세워 조합원들의 비판을 피해가려는 내용또한 정직한태도가 아니다!
지도자라면 위기의 상황에 맞게 말의품위 와함께 웃음을 잃치않되, 금도가 필요하지않는가! 하지만,7/27일 쟁대위회의 에 이어, 8/2일 확대간부회의에서도 그의 발언은 \"내용의 정당성과 때의 적법성\"을 지니지못했다.
아니, 가느다란 합법성을 붙잡으며 뭔가(?)에집착 하려는 그의발언은 애초롭기 까지하다.위원장의 그러한 발언은 막다른골목 에서나 할수 있는 말이 아닌가!
현장의 여론과 분노를 존중 하지않는 어러한독단은 우연이 아니라, \"노동의식 의 빈곤과 이념의 저급함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끝으로, 실망스럽기 짝이 없는 존경스러운(?) 당신의모습을 떠올리며 글을 맺을까합니다.
<<당신은 도의적,교섭적책임 으로 부터 자유로울수없고, 실무적 책임 역시 다른 실무자에비해 결코 가볍다고 볼수 없다! 하여, 위원장은 현 사태 에대한 응분의책임을지고 스스로 거취를 정하는게 옳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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