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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4일(목) 출투 07시 조립사거리 부결투쟁전개

글쓴이 : 8500명조합원 날짜 : 2005-08-03 (수) 22:47 조회 : 1648
노동조합을 위원장 혼자서 독식하고 있다.
전부다 반대하는 잠정합의 안을 위원장 직권으로 도장 찍었다.
노동조합에 8500명 조합원은 안중에도 없고, 독재자만 있는것인가?
누구한테 잠정 합의 찬성표를 기대하는가?
교섭대표,대의원,지부, 6개 현장조직,정원투,부특위, 현장 조합원 다 물리치고
누구한테 표심을 얻으려 하는가?  찬성표는 사표가 될 것이다.
그 사람들은  대부분 쟁의 행위 찬반 투표 거부자이기 때문이다.
일부는 아니겠지만........
노동조합을 민주 노조로 발전시켜야지 어용 노조로 가서는 안된다.
압도적 부결로 민주 노조를 사수 합시다.
부결 투쟁 승리 !
 
 

어용노조위원장 2005-08-04 (목) 00:24
이런 식이라면 지금까지 어용노조 아닌 집행부가 어디 있었나? 그냥 맨날 투쟁이랍시고 시비나 걸다가 함께 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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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결이다 2005-08-04 (목) 00:25
잠정합의안이 아니라 회사 최종제시안을 교섭대표및 전 간부들(지부포함)의 바대를 비웃으며 위원장 직권으로 총회에 부칠려는것이지요!!!  찬성표를 던지는 분들은 말로는 노동조합과 회사를 덜먹이면서 실제로는 회사편에 표를 던지는 것이 될것입니다.  진정 노동조합을 사랑한다며 과감하게 아닌것을 아니라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길만이 우리 모두의 권리를 되찾는 유일한 대안입니다. 잠시간의 혼란이 두려워 미래의 모든 권리마져 잃는 그런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확실한 부결로서 우리 대자 노동자들의 힘을 보여줍시다, 그래서 더는 악랄한 GM자본과 어슬픈 투사(위원장)의 탈을쓴 자들이 우리 조합원들의 뒤통수를 치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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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은 물러가… 2005-08-04 (목) 11:23
어둠이  무서워  밤을  맞이하지  않는다면
환하게  밝아올  내일은  없을것이오
잠시의 혼돈이  무서워서  머뭇거린다면
우리는  영원이  어제에  묻일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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