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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은 더이상 망가지지 말라

글쓴이 : 현장의 입 날짜 : 2005-08-03 (수) 18:00 조회 : 1339
노동조합은 갈때까지 가겟다는것인가
집행부의 도덕성이 땅바닥에 떨어지고 있다.
작년말 노조임원이 엄연히 쇠파이로 부특위 사무실을 작살냈건만
노도조합은 노조의 공식유인물인 민주광장을 사유물처럼 동원해
\"그런일 없다\" 고 발뺌을 했다.
그리고 이젠 임투전진대회때 위원장이 대자노래패에게 직접한
\"파업가 자제\"의 요구를 \"그런일 없다\"로 거짓말하며
당사자를 찾아가 항의하고, 그와 관련한 정원투의 사실보도를 싸잡아
새파란 어린 상집들이 아버지 뻘인 정원투의장에게
입에 담을수 없는 욕지거리도 서슴치 않는다.
심지어는 \"깡패를 동원해 죽여버리겠다\"라고
상집간부의 입에서 감히 나올수 없는 협박까지 일삼고 있다.
사실그대로를 기사화하는것은 글쓴이의 생명이다.
그런 기사가 보도돼 조합원에게 욕먹는게 두렵다면,
결코 해서는 안될 말과 행동은 스스로 만들지 말았어야 한다.
지금 노동조합은 이성을 잃고 있다.
중심을 잡기 바란다.
아주 평범한 임투를 상식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는건 누구의 책임이란 말인가
조직들이 집행부를 무너뜨리려고 부결투쟁을 한다고 생각하는건
너무나 넌센스다. 이유없는 자아강박증이다.
승만이와 정희와 두환이는 \"국민의 누가 뭐래도 내편\"이라고 생각했지만
 다수의 백성은 독재자들을 무너뜨렸다.
내 고집대로 밀고나가도 조합원은 나를 지지한다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자기도취에서 헤어나라
현장의 참된 목소리를 들으려 귀를 기울여라
평범한 우리 조합원은
단지 임투를 일찍 끝네 일시금을 받으려고 비판을 자제하고 있고
노동조합의 그동안에 보여준 개혁노력을 감안해서 자제하고 있을 뿐
이전에 없었던 노조의 이해봇할 돌출행동까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집행부에게 좋은말만 일삼는 소수사람들의 입놀림이
다수조합원의 여론으로  착각하면 안된다.
노도조합은 어서 중심을 잡고 전 집행부들처럼 정상적인 관점으로
임투를 해결하기 바란다.





진실은이래 2005-08-03 (수) 20:35
개들이 짖는다고 일일히 대꾸를 어떻게 다하랴! 마는...
사실이 아닌것을 감정적으로 소설을 꾸며대는 너는 누구냐?
정말로 억울하면 실명대고 같이 한판 붙을까?
임투 전진대회에서 총파업가 자제 해달라고 위원장이 말했다? 고
너 누구인지 대충 짐작이 가는데, 너무 악질이구나?
엊그제 정원투 유인물에서도 그렇게 썼길대 수소문해봤더니,
노래패의 강정*  이가  침소봉대의 극치를 보이는 소설을 썼더구나.  그러면서 그게 뭐 대수냐고? 했다는데....
요즘같이 혼란한 시기에  말한마디도 조심해야 할 판국에,
노동운동의 원칙이 어떻고 하는 자들이..
박덕재갸 오죽 했으면, 그렇게 됐겠냐?
분명히 말하는데 \"총파업가를 자제해달라고 \" 특별히 요청한 놈이 누군지 분명하게 실명을 밝혀봐라! 못밝히면,
늬들 영원히 매장시켜버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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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 2005-08-03 (수) 20:38
그래. 맞는얘기~~ 정작 문제는 집행부.. 그것도 위원장에게 있음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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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입아! 2005-08-03 (수) 20:39
야! 너 아주 더러운 입이구나!
박떡재가 어떤놈인지 아니?
짤리기 전에 직장일때,  노동조합을 상대로 고소고발을 했던
아주 악랄한 관리자이자 회사의 충성스런 개 였단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짤리고 나니까,
몇번 손 흔들고는 갑자기 투사가 된거야!
눈에 뵈는게 없고 안하무인이야!
이런자가 어디 한둘이겠냐 마는,
유독 악랄하게 튀는 넘이 바로 그넘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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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 2005-08-04 (목) 09:46
총파업가를 자제해달라고 특~별히 요청한놈의 실명은 이성재.
알었냐 섭아 똘마니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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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2005-08-04 (목) 13:50
갈겨라! 방새들아!
씨발개자식들아!
노동조합깃발을 어떻게 세웠는데.
악질 사측 영국이 개줄에 묶어 다니면서 조합원을 괴롭히다가 정리해고후 반짝투쟁! 사기 복직 수천만원돈받고, 유언비어 만들어 좃같게 하면서. 좃만은 떡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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