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게모니 쟁탈전으로 몰아가고 있는 임금찬반투표가 노노싸움으로
노동조합깃발이 내려지고 있다.
우리의 운명은 무엇인가?
가결이냐? 부결이냐?
다들 미첬다. 노동조합 역사이래 위원장이 사퇴표명을 하고 현장조직6개는
무조건부결투쟁을 외치고, 현장은 아비규환 찬성이냐, 반대냐?
냉정히 생각하자.
그 정답은 5일 오후 2시30분이면 윤곽이 드러날듯, 다 모여라 미친것들아!
너희들이 원하는 싸움의 결론을 보여주마. 현장조직해체하고, 집행부는 내려와라.
그리고 노동조합 문닫자. 너무엿같다. 이게 무슨 노동조합이냐?
다들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지..
내 두눈을 똑바로 뜨고 지켜볼란다. 너희들 외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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