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활동가란 죄로 노동조합이 맞아야할 뭇매를
현장 활동가들이 맞고 있다.
집행부조직의 홍보물이 \'현장 희망\'이었던가.
간도 쓸개도 없는 조직.
4일자 홍보물을 보고 조합원들이 얼마나 열받았으면
노동조합으로 올라가 글 쓴놈의 사지를 비틀어 버린다고 난리쳤다.
조립부 티시수당은 노동조합에서도 밝혔듯이
올 임금인상과는 별개다. 그런데 이 개조직 홍보물은
\"조립부 조합원들은 솔직히 동종사격차분을 제외한다고 치더라도
티시수당 3만여원 받았으니
올해 기본적인 임금인상이 작년의 12만3천원에 도달했다\" 라고 썼다.
아무리 집행부조직이라 하더라도
이건 추잡하다못해 악랄한 작태가 아닐수 없다.
이런 저질조직과 그 수장을 장차 어찌해야 좋단 말인가.
되도않는 그들의 저질 찌라시를 보면서 너무나 분노스러워
장차 노동조합의 앞날조차 걱정할 기력을 잃는다.
과연 우리에게 대안은 없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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