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 위원장은 사퇴해야 한다.
위원장 본인이 의사를 밝혔던봐 휴가긑나면
곧바로 대의원대회를 개최하여 위원장의 사퇴의사를
존중하고 대의원들은 겸혀히 수용해야한다.
그리고 이후 일정을 정리해 나가야 할것이다.
노동조합이 어떻한 내부적 아픔을 격는한이 있더라도
대.자 노동조합의 권위와 이후 노동조합 위원장들의 판단을
바로 세워주기 위한 전체 조합원동지들의 바램을 뼈를 깎는 아픔을
감수하면서 대.자노조 대의원들은 분명히 이성재위원장의 사퇴의사를
받아드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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