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자현장조직들이 아무리 한심하다한들
조직자체의 존재성을 부인하고 무시하는
일부 무책임한 발언들은 결코 옳지 못하다.
대자노조사상 현장조직을 통해 위원장이 탄생하지않은적이 없었거늘
개조직 어쩌고 저쩌고, 조직해체 어쩌고 저쩌고 ...
전위원장도, 지금의 위원장도 다 현장조직원 이었고
당신이 함부로 비판하는 그 조직의 후보를 당선시킨사람도 당신자신이다.
무릇 현장조직은 개조직도 있고 잘할려고 노력하는 조직도 있다.
정치가 그렇듯 조직이란건 어용과 민주가 공존하며 발전하는것이다.
그런 생리를 무시하고 무조건적인 비판과 비관으로
현장조직존재자체를 부정하려는 일부 몰지각한 생각들은 재고돼야 마땅하다.
현장조직을 떠나선 노동조합을 생각할수 없는것이다.
조직들이 잘못하면 표로서 심판하면 될것이지
조직해체를 들고나오는건 어리석은 일이다.
현장조직의 발전을 위해 비판적요소를 감수하고라도
조직활동을 열심히 실천하려는 조직들은 게중에 있는것으로 안다.
대자현장조직모두를 어용이고, 개조직이라 싸잡는다면
우리 대자노조미래에 무슨 희망이 있겠는가.
조합원들은 옥석을 가려 참신한 조직을 지지하고 키워내야 한다.
그래야만 조직발전과 노동조합발전이 이뤄진다.
잘난위원장도, 못난 위원장도
우리 조합원의 손으로 태어남을 안다면
더이상 대책없는 조직비판을 삼가하고 조직에 관심을 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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