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반투표는 끝이낫고 조합원들이 하나로 모아내야 하며 지부역시 본조랑 같이할수밖에 없는 운명입니다.
결과는 승복을 해야 되며 평가를 통해 요번 임단투의 문제가 무었이었고 우리가 얻은것과 잃은 것은 무었인지를 생각해봐야 할것입니다.
단순히 조합활동에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라면 조합이 산으로 가던 들로 가던 관계 없겠지만 조합의 생명력은 단결된 힘에서 나오는건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것입니다.
그리고 조합운영 역시 민주적으로 집행되어야 하구요! 누가 집행을 하던 민주적일때만이 회사와 협상에서도 우위를 점할수 있는것 아닙니까!
한사람 똑똑한 머리보다야 많은 사람들의 지혜를 모으면 더 낮지 않을까요!
그렇기 때문에 민주적인 운영도 아주 중요한 집행부의 요소중 하나입니다.
조합원 동지여러분!
요번에 찬반을 떠나서 위원장의 권한으로 총회소집해서 조합원들인데 물은것은 옳다 옳지 못하다의 기준이 아닙니다. 비민주적인 행위였었습니다.
협상대표들의 동의도 얻어내지도 못했으며, 조합공식회의에서 조차 동의를 얻어내지 못했습니다.
2005년에는 인상액이나 타결금이나 어느정도 수긍하니까 위언장권한으로 총회에 붙여도 되고, 다음 임투나 차기 집행부에서 어느정도 하다 조합원이 수긍할만한 안이던 그렇지 안는 안이던 위원장 권한으로 총회를 소집해서 해도 아무말 못할겁니다. 조합에서 기준을 깨고 그깬 기준에 조합원이 동의를 했으니까요!
과거를 통해 우리는 많은 것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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